[OSEN=김채연 기자] 배우 송중기의 미국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이민진 작가는 개인 SNS를 통해 “Friday night. Dinner with Vincenzo.(금요일 밤. 빈센조와 저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이민진 작가와 저녁을 즐기는 송중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송중기는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으며, 평범한 검정 티셔츠 뒤에는 ‘GIMBAP(김밥)’이라고 적힌 문구가 눈에 띈다.
송중기는 이민진 작가가 머무는 미국에 방문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당시 송중기는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임성재의 일일 캐디로 미국에 방문했고, 일정을 소화하며 이민진 작가와의 만남도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의 원작자로 유명한 이민진 작가와 송중기의 만남에 어떤 대화가 오고 갔을지 궁금증을 안긴다.
한편, 송중기는 영국 출신의 배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와 재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이탈리아와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cykim@osen.co.kr
[사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