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일상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17일 “입덧으로 인해 대충 입고 나오기”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아야네는 블랙 미니 원피스에 부츠를 신은 모습. 대충 입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스타일리시한 모습이다.
아야네는 지난 15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주고 있어요♥”라며 “입덧과의 싸움이지만 그거마저도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유산을 두번 겪고, (시험관) 4번째 이식”이라며 “남편이랑 기도도 열심히 하고 늘어난 약들에 버티면서 가족들의 도움도 받았다.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드디어 만나게 된 복복이 저희 이제 곧 네 가족이 돼요”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