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이번엔 오리엔탈 발라드로 돌아온다…29일 '서약'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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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4월 17일, 오후 04:34

가수 김기태/ 사진제공=JMG(더블엑스 엔터테인먼트)

가수 김기태가 가장 한국적인 정서와 소울을 담아낸 '오리엔탈 발라드'로 돌아온다.

17일 소속사 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기태가 오는 29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서약'을 발매한다"라고 알렸다.

이번 신곡은 김기태가 새롭게 전개하는 '오리엔탈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곡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별다를 거 없어(남자 시리즈)', '만취(술 시리즈)' 등을 통해 리스너들의 짙은 공감을 끌어냈던 김기태는 이번 '서약'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곡은 김기태 특유의 독보적인 허스키 보이스와 '한국인의 한(恨)'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오리엔탈 감성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

한편 김기태는 시리즈 1탄 '서약'을 시작으로, 추후 2탄 '인연'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장르적 입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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