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입양한 딸과 함께 여행 떠났다 “고생한 딸래미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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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7일, 오후 04:51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입양한 딸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딸은 17일 “엄마 아빠가 전반기 고생한 딸래미 위해 선물해주신 4박 5ㄷ일 동안의 제주도에서의 시간들!”이라고 했다.

이어 “20장으로는 부족하지만 엄청먹고 엄청 놀았다아. 고마운 동생까지 함께 할수있어서 더 좋은 휴가기간이였던. 원래는 괌이였지만 기상악화로 못가게되어 속상할 딸래미위해 급하게 찾아보시느라 고생하신 엄마아빠 덕분에 제주도에서 넘 알차고  재충전하는 시간들을 보냇다 !! 괌보다 제주도가 1000배는 더 좋았던”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다시 복귀해서 후반기 또 열심히 달려보겟습니당. 감사합니다 엄마아빠”라며 진태현, 박시은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으나 출산을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 장녀를 입양한 데 이어 최근 두 양딸을 추가로 맞이하며 가족을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2세 계획을 내려놓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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