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그룹 NCT WISH가 오늘(17일)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체조경기장에 입성하는 가운데, 컴백 전 신곡 ‘Ode to Love’ 무대를 팬들 앞에서 가장 처음 선보인다.
NCT WISH는 4월 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는 오는 20일 컴백에 앞서 정규 1집의 타이틀곡 ‘Ode to Love’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타이틀곡 ‘Ode to Love’는 크랜베리스의 ‘Ode To My Family’(오드 투 마이 패밀리)를 샘플링해, 원곡의 상징적인 허밍 모티브를 재해석한 New UK Garage(뉴 유케이 개러지) 기반의 댄스 팝 곡으로, NCT WISH는 이번 무대에서 청량하고 산뜻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한층 성장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뚜뚜루뚜’ 가사에 맞춰 다같이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가 곡의 중독성을 배가시키며, 그중 손가락으로 입술을 쓸어내리는 안무는 시온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는 후문.
한편,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는 4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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