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째 숙소 생활 중..소녀시대 효연 “저축만이 살길” (할명수)[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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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7일, 오후 07:50

[OSEN=박하영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같은 MBTI끼리 만나면 생기는 일 ISTP 신입 회원 효연 vs ISTP 선배 명수의 미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는 “소녀시대가 예전에 숙소 생활을 한 적이 있나?”라고 물었다. 효연은 “저희 숙소 생활 오래했다. 근데 저는 아직까지 저는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라고 밝혀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앞서 효연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지금까지도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고백하며 숙소 냉장고를 공개한 바 있다. 

이유를 묻자 효연은 “편안하게 쉴 곳, 맛있는 밥 다 제공해주고 얼마나 좋냐”라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가 “세이브 많이 하겠다”라고 하자 그는 “저는 저축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숙소 생활 20년 차에 접어들고 있다는 효연. 이에 박명수는 “이거는 기사에 나야 한다. 한국 역사에 길이 남을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할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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