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kg 감량’ 홍현희, 이러니 살 빠지지..식당 웨이팅 중에도 ‘유산소 운동’ (홍쓴TV)[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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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7일, 오후 08:31

[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틈새 유산소 운동을 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하나도 안 신나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후쿠오카로 혼자 여행을 떠난 홍현희는 선우용여가 극찬했던 우동집을 찾았다. 폭풍 흡입 후 오호리 공원으로 향한 그는 “하나도 안 신난다”라면서도 즐거운 발걸음은 숨기지 못했다.

계속해서 신나지 않는다는 홍현희는 말과 달리 신난 춤사위를 보이기도 했다.

당일치기인 만큼, 홍현희는 여유보다 빠르게 이동해 함박스테이크 집으로 이동했다. 그는 “나 후쿠오카에서 기다리는 거 처음이다”라고 했고, 제작진이 “언니가 줄 서는 거 처음 본다고 하자 “막 알탕집 이런데 줄 서서 먹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때 홍현희는 갑자기 “좀 걷고 올게요”라며 길을 걸었다. 기다리는 동안, 소화를 시키기 위해 틈새 유산소 운동을 한 것.

잠시 후 식당으로 돌아온 홍현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맥주를 마시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약 16kg을 감량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 도움을 받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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