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XX야” 장근석, ‘허락無’ 몰래 술 마신 ‘동사친’에 극대노 (‘구기동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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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7일, 오후 09: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구기동 프렌즈’ 장근석이 극대노했다. 

17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구기동 하우스 입주 첫날 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전 9시 장도연이 출근한 가운데 장근석은 부엌에서 챙겨온 영양제를 먹었다. 그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시작으로, 코엔자임, 오메가3, 큐민 등 영양제를 무려 11종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장근석은 “이거 어제 이만큼 있었는데?”라며 자신이 갖고 온 위스키가 줄어든 걸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전날의 흔적을 발견한 그는 “대박. 나만 빼놓고 먹었어? 이만큼 있었는데?”라며 “어떤 XX야. 누가 내가 갖고온 내 마음의 산물을 내 허락 없이 지들끼리 먹어. 여기서 배신감을 느꼈다”라고 극대노했다.

그러면서 “‘다같이 나눠 먹어요’ 이렇게 갖고 온 거다. 그걸 홀라당 다 먹어버려서 ‘나만 빼고 먹었어?’ 이런 느낌이어서 황당했었다”라고 털어놨다.

/mint1023/@osen.co.kr

[사진] ‘구기동 프렌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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