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곽튜브 아들, 예쁘다. 완벽하게 제수씨 닮아" ('전현무계획3')

연예

OSEN,

2026년 4월 17일, 오후 09:29

'전현무계획3'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곽튜브가 자녀가 자신을 닮지 않았다고 알렸다. 

1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울 삼청동을 다시 찾은 전현무와 곽튜브.

전현무는 "1년 1개월 만에 다시 왔다. 그때 곽튜브는 미혼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유뷰남에 아이 아빠가 되었다. 축하한다"며 곽튜브의 근황을 알렸다. 

'전현무계획3' 방송

곽튜브는 "감사하다"고 대답, 전현무는 "아이가 완벽하게 제수씨를 닮았다. 너무 예쁘다"고 곽튜브를 놀렸다. 곽튜브는 "제 어릴 적 사진과 비교해봤는데 닮지 않았더라"고 인정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는 그대로 싱글이다"라고 슬프게 답했고, 곽튜브는 "이렇게 나뭇잎은 져도, 형의 변함없는 모습이 좋다. 상록수 같은 남자"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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