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포레스텔라 고우림에게 농담을 했다.
1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는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선 전현무와 곽튜브 그리고 포레스텔라(고우림, 조민규, 강형호, 배두훈)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민규는 "서울시 오페라단 출신이라 광화문 뒷골목은 빠삭하다"며 출연진을 스파게티 전문점으로 데려갔다. 웨이팅을 기다리며 조민규는 "50년 경력의 S호텔 수석 주방장 출신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설명해 기대감을 모았다.

조민규는 이어 "(사장님께서) 예전에도 카리스마가 어마어마하셨는데, 요즘은 훨씬 유해지신 것 같다"고 언급, 전현무는 "많이 버셔서 그렇다. 벌면 여유가 생긴다"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전현무는 카메라를 고우림 쪽으로 향하며 "우림이를 봐라, 지금"이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안겼다. 고우림은 침착한 모습으로 미소를 보였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2022년 결혼 후 서울 흑석동 소재 고급빌라에서 신혼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은 김연아가 과거 매입한 뒤 리모델링해 신혼집으로 꾸민 곳으로 유명하다. 현재 신혼집은 85억원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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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