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터진 아이유, 결국 달걀테러 받았다..“여우같은 X” (‘대군부인’)

연예

OSEN,

2026년 4월 17일, 오후 10:2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과의 스캔들로 달걀테러를 당했다.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3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달걀 테러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대군과 스캔들이 터진 성희주는 국민들의 반응을 살폈다. 댓글 하나하나 읽으며 즐기는 성희주는 “댓글 좀 그만 읽으세요”라는 도혜정에 “모니터링 해야지”라고 말했다.

이때 성희주를 찾아온 민정우(노상현 분)는 “진짜 하겠다고? 결혼을?”라며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다며? 그냥 연애만 해도 되는 거 아니야?”라고 물었다.

성희주는 “같이 있고 싶은데 어떡해. 나 같이 살고 싶어. 그 사람이랑. 왕실에서 그 사람 다른 사람이랑 혼인시키려고 한다며 그러니까 나 지금 꼭 결혼해야 돼. 오빠가 총리일 때 오빠가 승인해줘 내 결혼”이라고 부탁했다.

이후 성희주는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통화를 하던 중 학생들로부터 달걀테러를 당했다. 학생들이 “여우같은 년아 네가 뭔데 대군자가한테 꼬리를 쳐”, “꺼져”라고 하자 성희주는 “이리 안 와?”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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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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