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곽튜브를 놀렸다.
1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1년 1개월 만에 다시 삼청동을 찾아 오프닝을 하며 ‘서울 뒷골목 투어'에 나선다고 알려 관심을 모았다.
이날 전현무는 "1년 1개월 만에 다시 왔다. 한겨울이었다. 그때 곽튜브는 미혼이었는데 지금은 유뷰남에 아이 아빠가 되었다. 축하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곽튜브는 "감사하다"고 대답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아이가 너무 예쁘다. 완벽하게 제수씨를 닮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곽튜브는 "그렇다. 아이가 아내를 닮았다. 제 어릴 적 사진과 비교해봤는데 닮지 않았더라"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이후 전현무는 "저는 그대로 싱글이다"라고 대답, 곽튜브는 "이렇게 나뭇잎은 져도, 형은 변함없다. 상록수 같은 남자"라고 칭찬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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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