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김지영, 61kg 최고몸무게 찍더니..♥남편과 日먹방 여행

연예

OSEN,

2026년 4월 18일, 오전 09:59

[OSEN=하수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방송인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이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지영의 남편 윤수영은 19일 "우리가 교토에서 뭘 먹었냐 하면.."이라며 장문의 글을 비롯해 자세한 일본 여행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과 남편이 일본의 다양한 곳을 여행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여행지는 물론 미식의 천국이라 불리는 일본에서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여기에 다정한 투샷도 남기면서 신혼 부부다운 애정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접한 김지영은 "사진보면서 또 가고 싶어졌어 책임져...!! 데꾸가져..!!"라는 댓글을 남겼고, 윤수영은 "확 오늘 밤비행기로 떠나버려~~~"라는 알콩달콩한 대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6살 연상 사업가이자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고 그에 앞서 혼전임신을 알려 관심을 받았다. 임신 후 인생 처음으로 61kg까지 몸무게가 늘어났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동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김지영, 윤수영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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