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정동원→세븐틴 호시, 한층 더 늠름해졌네…軍 복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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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18일, 오후 02:00

(MHN 김해슬 기자) 현역 입대 소식과 함께 늠름한 군복 자태를 뽐내며 이목을 끌고 있는 스타들이 있다.

지난 13일 채널 '육군훈련소(K.A.T.C.)'에는 군복무 중인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근황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강다니엘이 등장해 "25연대 3교육대 11중대 분대장 강다니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강다니엘은 "가장 큰 장점은 군 생활 동안 많은 인원들을 이끌면서 리더십을 키울 수 있고 직접 육군의 정의 용사를 만들기 위해 훈련병들을 이끌어 간다는 자부심이 무엇보다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며 분대장으로서 생활하며 느낀 점을 밝혔다.

워너원 센터 멤버로 데뷔한 강다니엘은 그룹 활동을 마친 후 2019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달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오는 2027년 8월 8일 전역 예정이다.

가수 정동원은 해병대에 자진 입대한 이후 근황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2일 채널 '국방홍보원 KFN'에는 '해병대 1327기 병 수료식'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1327기 신병들 수료식 현장이 담겼다. 이 가운데 지난달 해병대에 입대한 정동원 근황이 포착되며 눈길을 모았다. 한층 늠름해진 정동원은 애국가를 열창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정동원은 지난 2월 해병대 교육훈련단 입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정동원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하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정동원 군이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자진 의사에 따라 해병대에 입대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 역시 훈련소 수료식 이후 군복 차림 모습을 공개했다. 호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군복과 검은색 모자를 착용한 근황을 전했다. 또 이와 함께 성적우수 표창장을 받은 소식을 전해 성실하게 훈련소 생활을 마쳤음을 증명했다.

지난해 9월 16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호시는 현재는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사진= 채널 '육군훈련소(K.A.T.C.)', 정동원, 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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