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39kg' 산다라박, 푹 파인 볼·극세사 다리...공항에서도 '뼈말라' 런웨이

연예

OSEN,

2026년 4월 18일, 오후 03:09

[OSEN=연휘선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극세사 같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산다라박은 지난 17일 개인 SNS에 "인천→프놈펜→씨엠립 모두 오늘 밤 만나요!(Incheon → Phnom Pehn → Siem Reap See you all tonight!!!)"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이 인천공항을 통해 캄보디아 프놈펜과 씨엠립으로 출국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비행기를 향해 걸어가는 산다라박은 강렬한 오렌지 색상의 점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블랙 미니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얇은 다리가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산다라박은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키 160cm에 최저 39kg까지 빠졌던 적도 있다고 밝혔던 바. 여전히 웬만한 성인여성 팔뚝처럼 마른 산다라박의 다리가 충격을 더했다. 

산다라박은 SBS 새 예능 '열혈농구단2' 출연을 앞두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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