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트, 5월 12일 컴백 확정…파라뮤직 이적 후 첫 신보

연예

뉴스1,

2026년 4월 18일, 오후 03:31

유나이트


그룹 유나이트가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파라뮤직은 지난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의 미니 8집 '인연 파트 1'(INYUN Part.1)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이번 앨범은 유나이트가 브랜뉴뮤직 산하 케이팝 전문 레이블인 파라뮤직으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보라는 점에서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유나이트는 오는 21일과 24일 오피셜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예열에 나선다. 특히 22일과 23일, 27일과 28일에는 기존 프로모션과 차별화된 '러프 필름'(Rough Film)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어 29일과 5월 1일에는 무드 필름을 통해 앨범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시각화하며, 30일에는 트랙리스트가 베일을 벗는다. 5월 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 이어 7일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공개되며 컴백 당일까지 쉴 틈 없는 '콘텐츠 폭격'을 이어갈 계획이다.

약 9개월 만에 발매되는 이번 앨범 '인연 파트 1'(INYUN Part.1)은 유나이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작품이다. 그간 글로벌 투어와 활발한 해외 활동을 통해 계단식 성장을 증명해 온 유나이트가 새로운 환경에서 어떤 음악적 변화와 퍼포먼스를 완성했을지가 이번 활동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한편, 유나이트의 미니 8집 '인연 파트 1'(INYUN Part.1)은 오는 5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hmh1@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