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윤일상, 녹화 도중 거침없는 사랑 고백에 현장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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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8일, 오후 03:34

작곡가 윤일상이 경연 도중 급 사랑 고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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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2회는 ‘작곡가 윤일상 편 2부’가 펼쳐진다.

이날 민영(BBGIRLS)이 “무대를 찢어버리겠다”라며 강력한 선전포고를 투척하고, TWS(투어스) 경민은 “우승해야죠!”라며 당돌한 막내의 패기를 보여줘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막내의 포부로 토크대기실이 한층 떠들썩해진 가운데 임한별은 “제 최종 목표는 투어스랑 같은 판정대에 서는 것”이라며 막간 러브콜을 보내 원성을 산다. 그러자 마이티마우스 쇼리는 “저도 오늘 목표는 우승보다 윤일상 작곡가님한테 곡을 받는 것”이라며 임한별 못지않은 야심을 불태운다.

윤일상은 녹화 도중 입덕 선언까지 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심지어 윤일상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 기세로 무대를 즐긴 것은 물론, 경연자를 향해 “정말 사랑합니다”라며 거침없는 고백까지 날려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 과연 ‘명곡 제조기’ 윤일상이 입덕한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오늘(18일) 오후 6시 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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