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채연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 안영미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17일 신봉선은 개인 SNS를 통해 “대학로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봉선은 안영미와 함께 대학로를 찾은 모습이다. 두 사람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군살이 하나도 없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봉선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몸매 유지를 이어오고 있으며, 안영미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나 얼굴에는 살이 오르지 않았다.
대학로에 방문한 두 사람은 조혜련이 출연하는 연극 ‘리타길들이기’를 관람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 생활 중인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을 알린 그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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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봉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