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달달 야구장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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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18일, 오후 04:30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야구장 데이트로 색다른 로맨스를 펼친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18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야구장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

계약결혼 이후 두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연인인 척 자연스럽게 행동하며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입을 맞추며 관계가 한층 진전된 만큼, 이번 데이트에도 관심이 쏠린다.

공개된 스틸에는 유니폼과 응원 머리띠를 착용한 채 야구장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에게 커플 유니폼을 건네며 함께 야구장 분위기를 만끽하고, 이안대군 역시 그녀와 함께 색다른 경험에 빠져든다.

여기에 키스타임 이벤트까지 예고돼 눈길을 끈다. 전광판에 포착된 두 사람이 관중 앞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경기에는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가 시구자로 등장한다. 앞서 두 사람의 혼인 소식에 미묘한 감정을 드러냈던 민정우가 같은 공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도 관전 포인트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야구장 데이트가 그려질 ‘21세기 대군부인’ 4회는 1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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