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김소영의 띵그리TV'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둘째 아들 '수동이' 출산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18일 '드디어 만난 둘째, 김소영 오상진 부부의 리얼 출산 브이로그'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는 진료 후 자궁문이 열린 상태란 걸 알았고, 아이가 태어날 것 같은 예감에 다음날 병원으로 향했다.

김소영은 웃으면서 출산 준비를 하며 회사일을 처리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출산보다 입덧이 더 힘들었다며, 진통이 오고 있어도 김소영은 차분했다.
드디어 출산에 임박하자 김소영은 숨을 참으며, 힘을 주었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 오상진은 오히려 자신이 힘에 겨운 듯 숨을 뱉었다. 마침내 아들이 건강하게 태어나고, 김소영은 기쁜 듯 “딱 하나를 바랐기 때문에 다행이다. 건강하게 태어나는 것”라며 “영상을 보고 놀랄 수 있지만, 우리 가족에게는 중요한 기억으로 남았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영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