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명수가 이민우 결혼식장에서 지상렬, 환희 등에게 결혼을 독촉했다.
1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이민우의 결혼식장에 수많은 유명 연예인이 몰려들었다. 배우 윤시윤, 송승헌, 강호동, 박명수, 차태현, 하하 등이 등장했다. 신화 에릭, 앤디, 전진도 함께했다.

재미난 점은 다들 지상렬에게 인사를 하러 와서 결혼 예정을 물었다는 것이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던 환희와 브라이언을 보던 박명수는 “MC 왜 이렇게 재미없어? 이래서 친하다고 사회 시키면 안 돼. 환희야, 너는 결혼하면 내가 봐 줄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지상렬은 “나이 60살 넘으면 재미가 없어진다. 환희야, 박명수 사회 시키지 말아라”라며 말렸다.
이어 지상렬은 “왜 우리한테 결혼하라고 해”라며 박명수에게 물었다. 그러자 박명수는 “너희도 불구덩이에 떨어져 보라고. 20년이다. 20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며 덤덤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