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신화 리더 에릭이 나혜미와 두 아들 그리고 어머니까지 함께 이민우의 결혼식에 등장했다.
1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육아로 방송 활동 중단 중인 에릭이 나혜미와 함께 등장했다. 오랜만이지만, 에릭은 여전히 선 굵은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이민우는 “지금까지 많은 무대를 했지만, 지금만큼은 정말 역사적으로 남을 무대라고 생각한다”라며 긴장했는데, 에릭의 등장에 가족이 온 것처럼 반겼다. 에릭의 아들에게는 "민우 형이야"라며 능청맞게 인사하기도 했다.
뒤이어 에릭의 어머니도 등장했다. 에릭의 어머니는 이민우에게 축하 인사를 한 후 이민우의 부모와 인사했다. 이민우의 어머니는 단박에 에릭 어머니를 껴안았고, 이민우 아버지는 "여전히 예쁘네"라며 깊은 우정을 자랑해 시선을 깔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