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개그우먼 심진화가 불임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언급했다.
18일 방영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심진화가 등장했다. 모두 '엄마도 여자다'란 말에 '여자지만 엄마도 되고 싶었다'란 주제로 심진화가 이야기를 꺼냈다. 지난 2011년에 결혼한 심진화와 김원효 커플은 연예계 손 꼽히는 금슬 좋은 부부였다.

심진화는 작년 쯤 아이 문제에 대해 말끔하게 정리했다고 밝혔다. 심진화는 “하늘의 뜻이 있지 않을까 했다”라면서 “산부인과를 가 보면 김원효는 사실 정자 수도 문제 없고, 심지어 정자왕이라더라. 나도 문제가 없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히려 심진화는 양가 어른들이 "네가 어릴 때부터 안 한 고생이 없다. 이제라도 쉬라는 뜻일 거다"라며 독려해주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