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떠난 양상국, 테라스 달린 2층 집 공개..고가 에디션 수집까지 “한 병에 수십만 원”(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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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9일, 오전 12:1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주연, 양상국이 출연했다.

양상국은 역삼동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김해로 이사를 갔다고 밝혔다. 깔끔하게 정리된 집이 눈길을 끌었고 혼자 쓰기에도 충분히 넓은 거실이 돋보였다.

주방 한쪽에는 다양한 콜라가 놓여 있었다. 그는 “이사하면서 300개를 버렸다. 에디션들이 많다. 비싼 건 한 병에 수십만 원 한다”라고 말했다. 복층으로 올라가자 고가의 시뮬레이션 장비가 놓여 있었다. 

양상국은 올리브유, 사과식초를 섞어 먹으며 건강을 챙겼다. 이후 사과를 깎아 먹으며 AI와의 대화를 시도했다.

이후 커피를 내린 양상국은 넓은 테라스로 나갔다. 이에 모두가 감탄하며 “결혼하면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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