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상국이 아찔했던 사고를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주연, 양상국이 출연했다.
양상국은 10년차 드라이버라고 말했다. 대기업팀 소속이라고. 양세형은 상금을 물었고 양상국은 “상금이 500만 원이고 올해는 승급해서 천만 원이다”라고 답했다.
양상국은 의상을 갈아입고 레이싱 카에 탑승했다. 연습을 위해 서킷장으로 나선 양상국은 차가 한 번 휘청하자 “제가 생각보다 큰 사고가 난 적이 있다. 연습에 갔다가 비가 갑자기 많이 와서 차가 펜스에 꽂혔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당시 사고 영상이 공개되었다. 양상국은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정면으로만 박자 (생각하고) 갔다. 원래는 탈출을 해야 하는데 하필 양쪽 문이 꼈다. 불까지 붙었는데 간신히 탈출했다. 그래서 브레이킹 트라우마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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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