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갈무리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라인댄스 지옥에 절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무엇이든 해드립니다' 특집으로 꾸며졌고, 멤버들이 시청자의 사연을 받고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퇴직 후 라인댄스를 즐기는 어머니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달라는 시청자의 사연에 댄스복으로 갈아입은 뒤 안무 연습 후 라인댄스 학원에 수업을 들으러 갔다.
멤버들은 1분 만에 지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칠 줄 모르는 어머니들은 "우리는 하루에 20곡씩 한다"며 얘기했고, 정준하는 "줌바보다 힘들다"며 버거운 모습을 보였다. 하하도 "제발 그만해"라며 절규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과 달리 텐션이 높던 유재석도 "너무 돌았더니 토할 것 같다"며 라인 댄스의 매운맛을 봤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