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3살 아들이 찍은 ♥현빈 투샷에 감동.."예술작품 아닐까"

연예

OSEN,

2026년 4월 19일, 오후 10:19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SNS에 "점점 구도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는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하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이 찍은 만큼 어색한 구도의 사진이지만 행복한 손예진의 미소가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손예진은 옆에 있는 남편 현빈의 얼굴에 스티커를 붙여 투샷 공개를 방지하기도 했다.

손예진은 아들이 찍은 사진에 대해 "물론 바닥이 더 많이 나올때도 초점이 안 맞을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예술작품 정도가 아닐까.. 싶은 심하게 감동하는 엄마의 마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2022년 3월 31일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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