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송 SNS
그룹 클론 강원래 아내 김송이 근황을 전했다.
김송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공황 재발, 다시 약 먹는다"라며 "오늘 기분은 쏘 쏘, 매가리가 없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운동할 맛도 안 나고, 유튜브도 보기 싫고, 설거지도 쌓여 있고,
된장찌개도 끓이기 귀찮고, OTT도 눈에 안 들어오고 자고 싶은데 너무 일찍이라 고민"이라며 "그나마 헤어 컬러 해서 조금 기분 전환, 집 오니 다시 원점 귀차나즘"이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송이 미용실에서 염색하며 찍은 셀카가 담겼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1년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