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대 인스타그램
김영대 인스타그램
배우 김영대가 입대를 앞두고 머리가 짧아진 모습을 공개했다.
김영대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인사를 남긴 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영대는 군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그는 '까까머리' 헤어스타일에도 굴욕 없는, 여전히 잘생긴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더불어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다부진 몸매를 드러내며 남성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함편 김영대는 이날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1996년 3월생으로 현재 만 30세다. 이날 입대한 후 내년 가을께 전역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