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밥도둑' 2시간 완판…♥조혜원 지원사격 (시골마을 이장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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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0일, 오후 02:14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첫 방송을 앞두고 ‘밥도둑’ 메뉴를 선공개하며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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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지난 19일 열린 부안해변마라톤대회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한 ‘밥도둑존’을 운영하며 직접 개발에 참여한 메뉴를 공개했다. 약 4,500명이 참가한 행사에서 해당 부스는 시작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졌고, 준비된 음식은 2시간 만에 모두 소진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이장우가 전북 부안에 머물며 지역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식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특별 메뉴 ‘밥도둑’의 탄생을 예고하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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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메뉴는 부안의 특산물인 젓갈과 오디를 활용한 비빔밥과 주스로 구성됐다. 이장우가 직접 발굴한 식재료에 지역 명인과 셰프들의 레시피를 더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마라톤 참가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호평을 받았다. 현장에서 음식을 맛본 이들은 “정말 밥도둑이다”, “몇 그릇이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먹고 나니 힘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에는 홍석천과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고강용 등 다양한 게스트도 함께해 힘을 보탰다. 특히 이장우의 아내인 조혜원이 현장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었고, 두 사람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더했다.

현장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밥도둑’ 메뉴가 방송을 통해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시골마을 이장우3’는 오는 4월 2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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