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선 기자] 20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REDRED'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코르티스는 이날 오후 6시 미니2집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5월 4일 정식 발매될 신보 ‘GREENGREEN’(그린그린)의 타이틀곡을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코르티스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4.20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20/202604201424770361_69e5b9d119813.jpg)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코르티스가 독창적인 감성을 자랑하는 신곡으로 돌아왔다.
코르티스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8개월 만에 돌아온 코르티스는 “저희 이번 컴백에서는 코르티스만의 이야기 담으려고 다양한 도전과 실험을 통해 완성했다 어떻게 들으실지 기대가 된다”며 “첫 번째 활동하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한 만큼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 빨리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컴백이 기다려졌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만족스러운 앨범 나온 것 같다”며 “팀으로서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모든 무대 최선 다할 테니까 재미있게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코르티스의 이번 신곡 ‘REDRED’는 팀이 지향하는 바를 ‘GREEN’, 경계하는 바를 ‘RED’에 빗대어 진솔하게 풀어낸 곡으로,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개성 있는 가사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타이틀곡 ‘REDRED’에 대해 주훈은 “레드와 그린을 소재로 어떤 것을 우리가 경계하고 지향하는지를 말하는 곡이다. 테마를 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오래 머리를 쥐어짜다가 제임스 형이 아이디어를 던졌는데 그대부터 작업이 잘 풀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임스는 “단어 라임을 맞춰야 했는데 생각하다가 ‘그린’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프로듀서 님과 이야기를 하다가 반대 의미 레드라는 소재까지 나와서 테마가 완성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건호는 “가사가 완성됐을 때 곡에 힘이 생겼다고 느껴졌다 .음악 안무 모든 것이 딱 맞았다. 믹싱 마치니까 이건 타이틀이다 싶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서 ‘GO’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르티스는 “‘GO’처럼 큰 사랑을 받는다면 기쁠 것 같다. 더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뿌듯하고 감사했다. 이번 곡도 전세계 팬분들의 참여 기다리고 있겠다”며 “안무 초안부터 일주일만에 작업했다. 데뷔 때보다 더 빠른 속도로 작업을 했다.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짜려고 했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