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광고 18개’ 딸과 제주行..1박 200만원 풀빌라 호캉스

연예

OSEN,

2026년 4월 20일, 오후 11:24

[OSEN=유수연 기자] 박수홍과 김다예 가족이 '호캉스'를 즐겼다.

20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는 "제주도 가는 비행기에서 생긴 일 여행브이로그. (f. 할아버지 할머니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제주도 여행에 나선 박수홍-김다예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핑크색 옷을 입은채 등장한 재이는 "생애 첫 비행기를 탄다", "재이는 좋아하는 비행기를 타는 것"이라는 말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온가족 여행은 처음인 가운데, 가족이 도착한 곳은 객실 내부에 수영장이 있고, 독채로 구성되어 있는 숙소였다. 1박에 200만원 상당으로 알려져 있는 곳.

현무암으로 쌓아 올린 외관과 초가 지붕이 어우러지며 전통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내부는 현대적인 시설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숙소 내부에는 프라이빗 수영장이 마련돼 있어 단독 공간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었다.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푸른 물빛과 채광이 어우러지며 마치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넓은 객실 구조와 함께 독채 형태로 구성된 공간은 외부 시선에서 완전히 분리돼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했다. 조용한 자연 속에서 오롯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점 역시 눈길을 끌었다.

박수홍과 김다예 역시 "이런 곳이 있었어. 뭐야. 대박", "발리 아니냐"라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가족은 풍경을 즐기며 제주도 여행을 만끽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2024년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특히 재이는 태어나면서부터 광고 계약을 잇달아 성사, 생후 13개월만에 약 18개 광고를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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