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환희 침대에 나란히 누운 남성…모두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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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1일, 오전 09:58

(MHN 민서영 기자) 배우 박환희가 벌써 중학생이 된 아들과 투샷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2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나의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라며 아들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아들과 나란히 어깨를 하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환희의 아들은 이제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한 손가락에는 반지를 끼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평소 대한민국 대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 박환희는 중학생 아들의 옆에서도 꿀리지 않는 앳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서서 대화를 나누는 듯한 사진에서는 아들이 엄마를 훌쩍 뛰어넘는 기럭지를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아들이 벌써 장성하네. 근데 이제 슬슬 엄마 닮아서 훈훈한 비주얼 등장이네요", "어렸을 때 결혼하면 그땐 힘들어도 애들이 빨리 커서 나중에 자기 인생 살기가 좋음", "박환희 정말 동안이다. 그냥 남매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음", "아이를 낳았는데도 여전히 소녀소녀하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빌스택스(본명 신동열 · 전 활동명 바스코)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2013년 이혼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아들의 양육권은 빌스택스가 가져갔다. 이에 박환희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 남편 집안이 금수저여서 양육권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 이후 두 사람은 법적 분쟁을 벌인 가운데 빌스택스가 10살 연하의 모델 A 씨와 재혼, A 씨가 박환희를 공개 저격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인 바 있다.

박환희는 지난 2015년 KBS2 '후아유 - 학교 2015'로 데뷔한 이후 '태양의 후예', '함부로 애틋하게', '질투의 화신', '왕은 사랑한다', '너도 인간이니?', '지리산', '법쩐', '혼례대첩', '미지의 서울'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박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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