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이모들 안녕! 나 누구 닮았어요?”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둘째 아들은 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김소영은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며 “사진을 올리게 되면 이제 진짜 아기가 잘 태어났다 건강하다 세상에 말하는 것 같아서 뭔가 조심스럽고 마음이 떨리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수아 뒷통수만 몇 년 올렸던 게 생각나서 이번에 용기를 내봤습니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나요”라고 했다.
한편 김소영과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2017년 결혼했으며, 2019년 첫째 딸에 이어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