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태 열애설♥︎' 혜리, 분위기 확 바뀌었네..새 프로필 공개 시크→청순

연예

OSEN,

2026년 4월 21일, 오전 10:29

[OSEN=최이정 기자] 배우 혜리가 새 프로필을 통해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신만의 아우라를 과시했다.

21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혜리의 다채로운 매력이 응집된 새로운 프로필 사진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극명한 온도 차를 보여주며 팔색조 면모를 뽐냈다. 블랙 슬리브리스와 수트 스타일링을 소화한 컷에서는 절제된 표정과 깊은 눈빛으로 도회적이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화이트 셔츠를 입은 컷에서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번 프로필은 혜리가 앞으로 작품을 통해 보여줄 여러 변신을 기대케 한다, 혜리는 시크한 카리스마부터 담백한 무드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사진 한 장에 담아냈다.

혜리는 지난해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유제이 역으로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던 바. 아시아 10개 도시 투어와 중국 단독 팬미팅을 성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기세를 이어 올해 혜리는 스크린과 브라운관, 예능을 종횡무진 누빈다. 먼저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넥스트 액터(NEXT ACTOR)’로 선정돼 배우로서의 세계관을 집중 조명받는다. 이어 개봉을 앞둔 영화 ‘열대야’에서는 폴댄서로 살아가는 아리 역을 맡아 하드보일드 액션에 도전한다.

하반기에는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통해 열정 리포터 주이재로 분해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와 함께 로맨틱 코미디 복귀를 알린다. 여기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의 MC까지 맡으며 전방위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도 계속된다. 혜리는 오는 6월 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를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한편, 혜리는 지난해 7월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를 모았다. 당시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배우 개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nyc@osen.co.kr

[사진] 써브라임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