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최지수, 차기작은 '나인 투 식스'…박민영·육성재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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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4월 21일, 오전 10:50

에코글로벌그룹
배우 최지수가 '나인 투 식스'를 차기작으로 정했다.

21일 소속사에 따르면, 최지수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캐스팅됐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 온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가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육성재 분)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를 만나며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다. 박민영, 육성재, 고수, 김미경 등 탄탄한 출연진과 함께하는 이번 작품에서 최지수가 어떤 캐릭터로 새로운 매력을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지난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로 데뷔한 최지수는 이후 '소년심판',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출연작을 통해 착실하게 커리어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과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연달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0년 차 배우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최지수가 출연하는 '나인 투 식스'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며,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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