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두 달 연속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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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4월 21일, 오후 03:53

TV조선 '미스트롯4' 포스터

'미스트롯4'가 2026년 4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21일 한국갤럽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을 물은 결과(2개까지 자유응답)를 발표한 가운데, TV조선(TV CHOSUN)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4'(2.9%)가 두 달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미스트롯4'는 지난 3월 5일 종영했지만, 이후 갈라쇼로 시청자를 만났다. 또한 3개월 경연으로 가려진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그리고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등은 4월 하순부터 전국투어에 나선다.

이번 달 한국인이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 2위는 ENA·SBS Plus 공동 제작 연애 리얼리티 예능 '나는 솔로'(2.5%)다.

뒤를 이어 MBC 예능 '놀면 뭐하니?'(2.4%)가 3위에 올랐다. 예능 프로그램들인 MBC '나 혼자 산다'(2.3%)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2.3%)은 공동 4위를 차지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SBS 예능 '런닝맨'이 2.0%의 선호도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다.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2.0%)가 8위,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상 1.8%)는 공동 9위에 각각 명함을 내밀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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