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폐지에도 잘 나간다…이상민, 묵직한 존재감

연예

OSEN,

2026년 4월 21일, 오후 04:38

방송 화면 캡처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상민의 존재감은 돌싱일 때도, 결혼을 한 뒤에도 변함이 없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돌싱글즈’에서 활약한 이상민은 결혼 후 ‘아니 근데 진짜!’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이상민의 능력이 확실하게 드러났다. 개그맨 이상준, 가수 던,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배우 장근석, 최다니엘 등이 출연한 가운데 이상민은 ‘수지네 하숙’ 콘셉트에 맞춰 하숙집 멤버로 변신했고, 다양한 리액션과 순발력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감옥 콘셉트에 몰입한 상황 속에서도 이상민의 예측 불가한 토크는 계속됐다. 자연스럽게 토크를 주도하며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물론, 장근석이 입대 전 팬들에게 했던 “잠시 쉬어가는 거야. 바람피우면 죽인다”라는 말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후 소속사 더232를 설립하며 제작자로서의 새로운 출발도 알린 이상민. 연예계에서의 그의 전방위적 활약은 계속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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