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영은 기자) 티빙 '환승연애3'에 출연했던 최창진이 이유정과의 투샷을 공개하며 결별설을 일축했다.
지난 20일 최창진은 개인 계정에 이유정과의 알콩달콩한 데이트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최창진은 이유정의 볼을 잡고 또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브이를 하는 등 애정 넘치는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
이유정 역시 해당 사진을 '소문의 낙원' 노래와 함께 게시하면서 센스 있게 결별설 소문을 해명하며 최창진과의 굳건한 관계를 자랑했다.
두 사람의 투샷에 누리꾼들은 "너무 훈훈하다", "얼마만의 투샷 피드인지 모르겠다. 유정, 창진 같이 찍은 사진 많이 공유해 주면 좋겠다", "두 분 너무 잘 어울리니까 영원했으면 좋겠다" 등 반응을 보내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했다.
두 사람이 서로의 계정과 커플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면서 결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지난 2월 이유정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있다. 서로 연락은 이어가고 있다"고 결별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또 이유정은 "여러 사람의 시선과 평가가 힘들어서 언팔로우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최창진과 이별을 고민할 만한 갈등이 있었고 관계가 위태롭기도 했지만 예정됐던 제주도 여행을 함께 하며 관계 회복을 노력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지난 2023년 티빙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3'에 출연했던 이유정과 최창진은 매회 싸우면서도 서로를 향한 미련과 애정을 드러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두 사람은 결국 최종 커플로 끝을 맺었다. 방송 이후 재결합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개인 채널을 통해 다른 연애 프로그램 리뷰 등 커플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최창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