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환갑 맞아? “홀딱 벗었는데 몸이…” 김준희도 놀랐다 (씨네스타일)

연예

OSEN,

2026년 4월 21일, 오후 04:55

[OSEN=유수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꾸준한 자기 관리로 후배 김준희를 감탄하게 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시네의 4월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신혜는 야외 촬영이 늘어나는 봄철 피부 관리 비결을 전했다. 그는 “요즘 햇살이 강해지면서 피부 컨디션 유지가 숙제”라며 “수분 공급과 주름 관리, 안티에이징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관리는 결국 꾸준함이 핵심이다. 단기간 효과보다 매일 쌓이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덧붙이며 자기 관리 철학을 밝혔다.

영상 말미에는 과거 ‘렛미인’에서 함께 MC로 활약했던 김준희와의 만남도 담겼다. 황신혜는 김준희의 패션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찾아 직접 옷을 입어보며 여전한 우정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김준희는 과거를 떠올리며 황신혜의 몸매를 극찬했다. 그는 “분장실에서 언니가 옷을 갈아입으려고 홀딱 벗었는데, 몸이 말도 안 되게 좋더라”며 “그걸 보고 반성해서 그날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황신혜는 “이런 말을 들으니 내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나이가 들수록 더 멋있어지는 게 중요하다. 서로 자극이 되는 관계가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 유튜브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