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장나라가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장나라는 2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오랜만이에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장나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장나라는 거울을 보면서 살짝 미소 짓고, 입술을 내밀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45세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장나라는 세련된 단발 스타일로 더욱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뽐냈다.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동안의 정석을 자랑했다. 세월이 흘러도 데뷔 시절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장나라였다.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방송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SBS 드라마 ‘굿파트너2’ 방송을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장나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