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뼈말라' 비주얼...모두가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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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1일, 오후 05:14

(MHN 정효경 기자) 래퍼 이영지가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온라인에는 이영지가 팬 소통 플랫폼에 업로드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에 팬들은 "가시처럼 말랐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영지가 최근 공개한 사진 속에서도 이 같은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이영지는 최근 거울 셀카를 통해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냈으며, 화이트 톤의 상의와 블랙 컬러 의상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노란색 톱을 착용한 채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강조하며 보다 성숙하고 분위기 있는 이미지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체적으로 슬림해진 라인이 강조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영지는 키 175cm의 큰 체격을 바탕으로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채널 '보그 코리아'를 통해 약 13kg 감량 과정을 공개하며 식단 관리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배달 음식을 줄이고 양배추, 토마토, 바나나 등을 활용한 식단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 1월에는 감량한 체중 일부가 다시 늘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에 나선 것으로 보이며, 이번 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달라진 체형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외모 변화와 관련한 고백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 도겸, 승관의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한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랐다. 이후 무대 도중 "선배님들 콘서트에 예의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다"라며 "며칠 전 눈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고 직접 밝혔다. 

이어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서도 "4년 고민하다가 결정했다"고 시술 사실을 재차 언급했다. 그는 시술 배경에 대해 "안 피곤한데도 피곤하냐는 말을 자주 들어 고민이었다"며 "앞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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