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에만 수백 썼던 서현진, 긴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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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1일, 오후 05:12

(MHN 김해슬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피부염을 겪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21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요새 주사피부염으로 고생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흰색 상의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정 자세로 서 있다.

서현진은 이어 "마사지 수백 쓰다가 결국 피부과 약 먹기로 (했다). 울긋불긋 울붕불퉁 난리"라고 덧붙이며 심각한 피부 상태를 알렸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포동에 위치한 54평형 구축 아파트에 거주 중으로, 해당 집 리모델링 비용으로 1억 원 비용을 들였다 전해 화제를 모았다.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21년에 '신박한 정리'로 공개한 이후 리모델링한 집으로 처음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천장고를 높이면 공사비가 훨씬 많이 드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었다. 왜냐? 천장이 무너져버렸다. 너무 오래된 천장이라. 근데 만족도는 200%다. 돈이 없어서 그렇지"라고 말했다.

서현진은 "솔직히 (인테리어) 사장님이 아껴주시고 저도 타협을 했는데도 1억 원은 들었다. 처음 예산은 7천만 원이었다. 천장이 무너질 때 예산도 같이 무너졌다"며 솔직한 예산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구축 아파트는 누수 위험도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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