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취소' 신지, 살을 얼마나 뺀 거야..45kg라더니 바지가 흘러내리겠네

연예

OSEN,

2026년 4월 21일, 오후 05:35

[OSEN=하수정 기자] 코요태 신지가 결혼식을 약 10일 앞두고 깡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신지는 21일 "봄 다시 갔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오버사이즈 청바지에 배가 살짝 드러난 짧은 상의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신지는 결혼을 앞두고 더욱 마른 몸매를 선보였고, 뱃살 하나 없는 라인 덕분에 청바지까지 헐렁하게 만들었다. 

앞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지는 11kg을 감량해 현재 45kg을 유지하고 있으며, 예비신랑 문원 역시 예식 전, 두 달 동안 철저한 관리 덕분에 무려 14kg을 뺐다.

또한 두 사람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혼여행을 못 간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 이유는 전쟁으로 인한 중동 정세 때문. 문원은 "중동 사태가 사태인 만큼"이라며 당초 경유지였던 두바이를 갈 수 없어 신혼여행 계획을 접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2일, 7세 연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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