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아들 준범, 훌쩍 자란 근황…몰라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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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1일, 오후 05:50

(MHN 최영은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와 방송인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의 훌쩍 큰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홍현희와 제이쓴이 관리하는 아들 연준범의 계정에 장난기 넘치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준범은 검은색 긴팔 티에 새빨간 바지를 입고 있다. 여기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준범은 서랍장을 넘는 키와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엄마인 홍현희의 약 153cm 키를 금방 따라 잡을 것 같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아침부터 이모 마음 훔치면 어떻게 하냐. 이러면 이모 일 못한다", "준범이 진짜 많이 컸다. 완성형 미모다", "이 시각 대한민국에서 가장 힙한 5살이다" 등 준범의 귀여움에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그는 다양한 방송을 통해 개그감 넘치는 부부 케미로 큰 사랑을 받았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2022년 홍현희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동료들과 대중들의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방송과 개인 채널 등을 통해 준범의 성장 과정과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 

홍현희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이후 코미디 프로그램과 당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개그 열정을 뽐냈다. 그는 결혼 이후 부부의 티키타카 케미와 먹방, 털털한 모습 등으로 더 큰 주목을 받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현실적인 신혼 부부의 면모를 자랑하며 이목을 끌었고 시매부 '천뚱'의 출연으로 음식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연준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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