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최영은 기자) 배우 이선빈이 여유를 만끽 중인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이선빈은 개인 계정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두 뺨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그는 밤하늘을 수놓은 별 사진과 동물원에 방문한 듯한 사진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일상 사진이 화보 같다. 너무 예쁘다", "(이광수) 형은 진짜 행운아 아니냐. 여자 친구가 너무 예쁘다" 등 이선빈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선빈과 이광수는 최근 온라인에서 '데이트 목격담'이 퍼지는 등 달달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조용하지만 여전한 애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이선빈은 당시 고정 멤버였던 이광수가 이상형이라며 고백했다. 이광수 역시 능청스럽게 받아들이며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1994년생인 이선빈은 지난 2018년 9세 연상의 이광수와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9년 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자리 잡은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관심이 모인다.
이선빈은 지난 2016년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으로 데뷔했다. 그는 엠넷 예능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3'에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해 가수 못지않은 노래 솜씨로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는 MBC '미씽나인', 티빙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 쿠팡플레이 '소년시대', MBC '달까지 가자', 영화 '노이즈'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역량을 펼쳤다.
사진=이선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