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나영, ♥마이큐와 두 아들까지 봄꽃보다 화사한 '네 가족'

연예

OSEN,

2026년 4월 21일, 오후 06:08

[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재혼 후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21일 개인 SNS에 "봄봄봄봄"이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두 아들은 물론 남편 마이큐와 함께 보내는 일상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특히 사진들 속 김나영은 봄을 담은 듯한 다채로운 패션에 밝은 미소를 지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이큐와 함께 와인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순간을 비롯해, 두 아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즐기는 경쾌한 일상이 고스란이 담겨 흐뭇함을 선사했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 하며 홀로 두 아들을 키워오던 중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꾸리며 새롭게 가정을 꾸렸다. 또한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 '노필터TV'를 통해 패션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바람직한 재혼 가정의 모습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 가운데 봄 분위기를 만끽하며 두 아들과 마이큐까지 함께 즐거워하는 김나영의 일상이 더욱 호감을 더하는 모양새다. 이에 밝은 김나영의 모습이 재혼 가정의 좋은 예로 네티즌들의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 monamie@osen.co.kr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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