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넷플릭스 새 예능 '만학도 지씨'로 뭉친 지석진,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환갑MZ'로 소개된 지석진은 "몇살로 보이냐가 중요하다"라며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지석진은 동안 비결을 묻자 "(노력) 진짜 안 한다"라며 "주위에서 많이 물어보는데, 스케줄이 많아서 뭘 할 수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석진은 곧바로 토닝, 울쎄라, 티타늄, 써니 레이저 등 여러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석진은 아내에게서 안검하수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다운타임'이 길어하지 않았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지석진은 MC 장도연과 미미가 '다운타임'의 뜻을 모르자 "너희 열심히 안 산다!"라며 시술, 수술과 관련된 지식에 해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석진, 미미가 함께한 예능 '만학도 지씨'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제대로 알고 싶은 코미디언 지석진이 유머와 호기심으로 무장해 각 분야 전문가와의 문답을 통해 삶의 거대한 질문들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