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日 고깃집서 설렘…"여기서 200만원 쓸까?"

연예

뉴스1,

2026년 4월 21일, 오후 09:42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화면 캡처

추성훈이 통 스테이크를 보고 설렜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가수 김종국, 빅뱅의 대성과 함께 일본 유명 고깃집을 찾았다.

이들의 첫 번째 식사 메뉴는 안창살, 우설 등이었다. 자리에 앉은 추성훈이 눈앞에서 손질 중인 고깃덩어리를 가리키며 "이게 안창살"이라고 말했다. 대성이 깜짝 놀라면서 "사진 찍어도 되냐?"라고 물었다. 가능하다는 말을 듣자마자 김종국까지 합세해 기념 촬영에 나섰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화면 캡처

이 가운데 추성훈이 열심히 메뉴판을 정독했다. 이내 멤버들에게 "샤토브리앙 이게 안심 중 최고 부위야. 너무 맛있어. 그런데 1kg이 12만원"이라고 알려 줬다. 특히 추성훈이 "어떻게 할까?"라며 "우리 여기서 200만원 쓸까?"라고 욕심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샤토브리앙 1kg 크기를 확인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모두가 "이거 괜찮은데? 나쁘지 않은데?"라며 메뉴를 정했다. 고기를 기다리면서 다 함께 '셀카'까지 남겨 눈길을 끌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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