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TEO 테오' 채널에는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 EP. 136 지석진 미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미는 손목에 찬 금팔찌를 자랑하며 "나는 눈에 보이는 것만 투자한다. 방송용 의상도 스타일리스트 없이 내 옷을 입는다. 내가 입고, 나중에 배우는 거니까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에 장도연이 "금값이 오르고 있지 않냐"고 하자 미미는 "사람들이 많이 벌었네라고 하더라. 금도 조금씩 샀다. 현물이 좋다. 주식 못 믿는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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